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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봄학교선택형교육프로그램가야금
코로나로 힘든 시기에도 열심히 하고자하는 학생들 열정으로 산도깨비와 침향무를 배우고 있습니다.
단기간에 많은 수법을 익히느라 힘들 수도 있지만 학생들의 열정으로 거뜬히 이겨내는 중입니다.